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계, 재무팀 앞으로 뭐를 준비할 지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4살 광명상가 경제학과 남학생입니다. 21살 때부터 회계 재무 쪽으로 취업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고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2급, 전산회계 1급, 전산회계운용사2급, 투자자산운용사,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 취득하였고 연말정산 아르바이트도 진행하였습니다. 이제 자격증은 다 땄고 실무 경험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뭘 중점적으로 해야 하고 어떤 걸 해야할 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중견 희망합니다.
2026.05.26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까지 방향은 상당히 잘 잡으셨습니다. 경제학과에서 회계·재무 직무를 목표로 자격증과 실무성 경험을 꾸준히 쌓아온 점이 강점입니다. 특히 재경관리사·투자자산운용사까지 확보한 것은 단순 사무지원 수준이 아니라 회계·재무 직무 의지가 분명하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이제 중요한 건 말씀하신 것처럼 “실무 경험”입니다. 앞으로는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첫째, 회계팀·재무팀 인턴이나 계약직 경험입니다. 전표 입력, 매입매출 관리, 결산 보조, 자금 집행 같은 실제 업무를 경험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둘째, 엑셀 역량을 더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컴활2급보다 실무에서는 함수, 피벗, 데이터 정리 능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ERP 사용 경험도 있으면 좋습니다. 셋째, 자소서와 면접에서 “왜 회계·재무를 계속 준비했는가”를 본인 경험과 연결해 스토리화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어학성적취득하시고 회계 재무 인턴을 계속지원해보세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까지 준비하신 과정이면 방향 정말 잘 잡으셨습니다. 회계·세무 직무는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결국 실무 경험과 ERP 활용 경험에서 차이가 크게 납니다. 이미 자격증은 충분히 갖추신 편이라 이제는 중소·중견기업 회계팀 인턴, 계약직, 아웃소싱 회계법인 경험이라도 빠르게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더존, ERP, 부가세 신고, 결산 보조, 자금일보 작성 같은 실무를 직접 해본 경험이 있으면 면접에서 강점이 큽니다. 연말정산 아르바이트 경험도 실제 업무 이해도가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추가로 엑셀은 단순 컴활 수준보다 Pivot, 함수, 데이터 정리 역량까지 올려두시면 실무 적응이 훨씬 빨라집니다. 나이도 아직 매우 어린 편이라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되고, 지금 흐름이면 충분히 중견기업 회계·재무팀 진입 가능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단순히 열심히 한 수준이 아니라 방향 자체를 굉장히 잘 잡으신 편입니다. 회계 재무 직무에서 중요한 기본 자격은 이미 충분히 갖추셨고 이제는 말씀하신 것처럼 실무 경험을 채우는 단계입니다. 앞으로는 자격증 추가보다 실무 경험과 엑셀 활용 능력, ERP 경험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중견 이상 기업 회계팀은 단순 전표 입력보다 결산 보조, 부가세 신고, 자금 집행, 매출채권 관리 같은 실제 업무 경험을 높게 평가합니다. 그래서 인턴, 계약직, 중소기업 회계팀 경험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더존, SAP 같은 ERP 사용 경험을 꼭 만들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회계는 결국 실무 적응력이 중요해서 실제 시스템 사용 여부가 차이를 만듭니다. 지금 나이와 준비 수준이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상태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2급, 투자자산운용사 등 다수의 자격증 라인업은 중견기업 회계 및 재무팀 신입 지원자로서 최고 수준의 정량적 인프라를 이미 갖추었음을 증명합니다. 기본 재무 지식과 세무 결산 로직을 증명할 데이터는 차고 넘치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 자격증을 추가로 확장하는 메커니즘은 취업 효율성 면에서 큰 실익이 없습니다. 이제는 책상 앞의 공부보다 기업의 정식 인턴십이나 계약직, 혹은 회계법인의 법인세 신고 대행 아르바이트 같은 실무 데이터 서사를 확보하는 방향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실제 조직의 전산 시스템(ERP)을 다루며 마감 루틴을 돌려보거나 연말정산 서류 검증을 넘어선 계정별 원장 분석 메커니즘을 짧게라도 경험하는 것이 면접관의 질문에 즉시 전력감으로 대답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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